🏭 산업 및 기업 검토
현재가
227,000원
시가총액
34조 500억원
시총 순위
코스피24위
2026E PER
66.8
2026E EPS
3,246원
2026E 기준이익
4,870억원
1차검토A — LS ELECTRIC (010120)
검토 기준일: 2026-04-24 | 처리 방식: 업데이트 (기준: 2026-04-23)
[사업 모델]
전력기기(변압기·차단기·배전반)·ESS·DC 솔루션. AI 데이터센터·반도체 공장 전력 인프라 납품. 연매출 약 5조원. 현재가 227,000원, 시총 34조원. 추정EPS 3,246원, 추정PER 70배.
[산업 분석]
글로벌 변압기 수주 잔고 2~3년치 확보로 매출 가시성 최상. 북미 수출 확대 지속. 추정PER 70배는 업종 내 최고 프리미엄이나 수주 잔고가 뒷받침.
[투자 아이디어]
1Q26 영업이익 1,266억(+45% YoY), 수주 +27.4%. 북미 수출 믹스 개선으로 이익 구조 우상향. 목표가 26만원 제시. 수주 가시성이 고밸류를 정당화하는 수준.
[경쟁우위와 진입장벽]
초고압 변압기 국내 LS ELECTRIC·현대일렉트릭 양강. 북미 수출 인증·레퍼런스 기반. 장기 계약 수주 구조.
[리스크]
추정PER 70배는 성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급격한 조정 가능. 구리 가격 변동이 원가 영향. 단기 급등 후 차익 실현 구간.
[한줄결론]
수주 가시성과 이익 성장이 PER 70배를 지지. 조정 시 분할 매수 유효. 단기 급등 구간 신규 진입은 신중.
💰 DCF 검토
현재가
227,000원
시가총액
34조 500억원
시총 순위
코스피24위
2026E PER
66.8
2026E EPS
3,246원
2026E 기준이익
4,870억원
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
1차검토B — LS ELECTRIC (010120)
검토 기준일: 2026-04-24
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
1. 산업 분류
- 산업 분류: 구조적 성장형
- 이유: 초고압 변압기 글로벌 공급 부족이 수년간 지속. 북미 수출 확대로 이익 구조 개선 중.
2. 기준 이익
- 기준 이익: 2026E 순이익 4,870억원 (추정EPS 3,246원 × 1.5억주)
- 보정 여부: 없음
3. price_valuation.txt 기준 분석 (DCF)
DCF 가정:
- 기준 이익: 4,870억원
- 성장률: 초기 5년 30%, 이후 10년 15%, 이후 35년 4%
- 할인율: 10% (고성장 산업, WACC 9% + 성장 리스크 1%)
- 기간: 50년
NPV 계산 결과 (간략, 억원):
- 1~5년 NPV: 약 4조 1,324억원
- 6~15년 NPV: 약 14조 4,542억원
- 16~50년 성숙기 잔여가치: 약 26조 918억원
- 합산 NPV: 약 44조 6,783억원
현재 시총 vs 적정가치 비교:
- 현재 시총: 34조 500억원
- 추정 적정가치: 44조 6,783억원
- 적정가치 대비 24% 저평가
4. Reverse DCF
현재 34조 시총이 정당화되려면 초기 5년 연 20%, 이후 10년 10% 수준이면 충분하다. 1Q26 수주 +27.4%·영업이익 +45% 흐름에서 이는 달성 가능한 수준. 과도한 낙관보다는 합리적 기대가 반영돼 있다.
5. "이 가격에도 살 만한가" 판단
DCF 24% 저평가. Reverse DCF 기준 요구 성장률 합리적. 추정PER 70배는 부담이나 2026E 이익이 2025년 대비 71% 급증 전제로 타당. 구리 가격 상승이나 수주 둔화 시 밸류에이션 취약. 단기 급등 후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 유효.
6. 한 줄 결론
DCF 24% 저평가·수주 가시성 우수. 추정PER 70배 부담 있으나 성장률 달성 가능. 조정 시 매수.
✅ 체크리스트
1. 이익 성장 추세 지속 중인가? O
2. 부채비율 100% 이하인가? △
3. 최대주주 지분 안정적인가? △
4. 최근 3개월 내 대규모 주식 매도 없는가? △
5. 이 종목만의 차별화 포인트가 있는가? O / 전력기기 업황 수혜와 AI 데이터센터와 북미 전력망 투자
6. 현재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20% 이상 하락한 상태인가? △
결론: 보유 근거 재검토 필요.